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Anthropic이 2026년 이른 시기에 상장(IPO)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이 프로세스를 시작하기 위해 로펌 윌슨 손시니(Wilson Sonsini)를 영입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IPO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내부 점검표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3,000억 달러(over $300 billion)가 넘는 가치로 평가될 수 있는 자금 조달 라운드를 모색하고 있으며, 투자 은행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주관사(underwriter)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FT는 보도했다. Anthropic은 지난 9월 130억 달러(13 billion) 규모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1,830억 달러(183 billion)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윌슨 손시니는 2022년부터 Anthropic의 자문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소식이 나온 가운데, 기업 가치 5,000억 달러(500 billion)로 평가받는 OpenAI 역시 IPO 가능성을 타진하고 자체적으로 프로세스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상장 일자는 언급되지 않았다며 로이터(Reuter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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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마도리 데이비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앤트로픽(Anthropic)이 2026년경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상장(IPO)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은 이번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법무법인 윌슨 손시니(Wilson Sonsini)를 선임했으며, 회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장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내부 점검 목록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앤트로픽은 시가총액 3,000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모색 중이며 투자은행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주관사(underwriter)는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FT가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지난 9월 13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기업 가치를 1,830억 달러로 평가받은 바 있다. 윌슨 손시니는 2022년부터 앤트로픽의 자문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소식은 기업 가치 5,000억 달러로 평가되는 오픈AI(OpenAI) 역시 IPO 가능성을 테스트하며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는 보도와 맞물려 나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직 구체적인 상장 일정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관련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techcrunch.com/2025/12/03/anthropic-hires-lawyers-as-it-preps-for-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