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의 엑스포 홀을 둘러보셨거나, 지난 화요일 오전에 진행된 피치 무대를 시청하셨다면, 피드 파이퍼(Pied Piper) 출신이라는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셨을 수 있습니다. 2014년 당시 디스럽트(Disrupt)를 주요 배경으로 다룬 HBO의 인기 드라마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에 출연한 토마스 미들디치(Thomas Middleditch)가 스타트업이자 (빈칸)의 경쟁사인 오텔리아(Othelia)의 피치 쇼케이스 무대 발표를 담당했습니다.
아래에서 미들디치의 전체 발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여기에는 이야기 작가들을 위한 커서(Cursor)와 유사한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오텔리아의 실제 피치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피치 발표를 하는 와중, 엑스포 홀에서 촬영과 인파 속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미들디치는 저희와 만나 컨퍼런스 전반, AI에 대한 개인적 관점, 그리고 자신의 'Improv With Robots YouTube 채널' 운영에 AI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놀랍게도 실리콘 밸리의 스타 토마스 미들디치가 #TechCrunchDisrupt2025 에 돌아와 AI 스토리텔링 플랫폼을 피칭했으며, 그가 다른 스타트업이 아닌 오텔리아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 TechCrunch (@TechCrunch)
202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