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시작: 사이드 이벤트 개최 신청 마감일이 오늘 밤 PT 기준 11시 59분입니다.
이번 주 테크 산업의 핵심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극대화할 기회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지금 바로 확정할 때입니다.
사람들이 여전히 회자하는 만찬이 될 수도 있고, 비즈니스 거래를 촉발시키는 패널 토론회가 될 수도 있으며, 새로운 협업을 시작하는 하프(Happy) 아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10,000명 이상의 디스럽(Disrupt) 참가자 — 그리고 TechCrunch가 제공하는 글로벌 홍보 효과까지 더해진 귀하의 행사는 그저 '진행되는' 수준을 넘어, 깊이 '울림'을 줄 것입니다.
오늘의 마감일은 최종 마감입니다.
신청은 무료이지만, 이 기한은 절대적입니다.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제안서를 제출하세요.
사이드 이벤트를 개최해야 하는 이유:
1. 지속적인 노출 (Visibility that lasts):
TechCrunch 공식 사이드 이벤트 목록에 귀하의 행사가 소개되어 노출 기회를 얻습니다.
2. 맞춤화된 오디언스 (Curated audience):
디스럽 주(Disrupt Week, 10월 25일~31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의 10,000명 이상의 창업가, 투자자, 혁신가와 연결됩니다.
3. 높은 유연성 (Flexibility):
VIP 만찬부터 캐주얼한 네트워킹 모임까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바에 맞는 최적의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4. 비용 제로 (Zero cost to apply):
주최 비용은 전혀 들지 않으며, 오직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으로 충분합니다.
5. 강력한 증폭 효과 (Amplification):
TechCrunch가 다채널에 걸쳐 귀하의 행사를 홍보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청중을 구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정 종이 울리기 전에 신청하세요.
지금 바로 신청하여, 디스럽 2025에서 모두가 기억할 만한 이벤트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