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제공업체 람다(Lambda)가 경쟁사인 코어위브(CoreWeave)를 따라 상장 시장에 진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온디맨드(on-demand) GPU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기업인 람다는 로밍(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다가오는 기업공개(IPO)를 위해 은행들에 자문사로 고용했다고 한다. 람다는 2026년 상반기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상장을 위해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 모건(J.P. Morgan), 시티(Citi) 등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람다는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엔비디아(Nvidia), 알럼나이 벤처스(Alumni Ventures), 안드라 캐피털(Andra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17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월 시리즈 D 라운드에서 4억 8,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람다의 가장 큰 경쟁사인 코어위브는 올해 3월에 상장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람다(Lambda)가 경쟁사 코어위브(CoreWeave)를 따라 공개 시장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온디맨드(on-demand) GPU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기업 람다가 다가오는 기업공개(IPO)를 위해 은행들과 접촉한 것으로 보이즈 리포팅(The Informatio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람다는 2026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IPO를 목표로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모건(J.P. Morgan), 씨티(Citi) 등으로부터 자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람다는 이와 관련하여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한편, 람다는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 알럼나이 벤처스(Alumni Ventures), 안드라 캐피탈(Andra Capital) 등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17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월 시리즈 D 라운드에서 4억 8천만 달러를 추가 유치했다.
람다의 최대 경쟁사인 코어위브는 올해 3월에 상장한 바 있다.
[출처:] https://techcrunch.com/2025/09/04/cloud-provider-lambda-may-be-gearing-up-for-an-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