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랄, 10억 달러(1B) 규모 자금 조달 논의 중으로 알려져

    블룸버그가 관계자를 인용하여, 프랑스 AI 스타트업 Mistral이 아부다비의 MGX 펀드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최대 10억 달러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Mistral은 또한 수억 유로의 부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Bpifrance SACA 같은 프랑스 대출 기관과도 대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echCrunch는 Mistral에 논평을 요청했다. Le Chat 챗봇의 제작사인 Mistral은 오픈 웨이트(open-weight) LLM에 중점을 두고 유럽 AI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 중 하나이다. PitchBook에 따르면, 이 스타트업은 현재까지 11억 9천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이는 65억 1천만 달러의 거래 후 가치(post-money valuation)를 기준으로 한다. 이들의 마지막 자금 조달은 2024년 6월의 시리즈 B였다. Mistral은 이미 정부 지원의 1,000억 달러 AI 펀드인 MGX 및 Nvidia와 협력하여 유럽 최대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UAE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AI 주권 확보 노력의 일환으로 프랑스 AI 프로젝트에 500억 유로를 지출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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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Bloomberg)가 사정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하여,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Mistral)이 아부다비의 MGX 펀드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스트랄은 또한 Bpifrance SACA와 같은 프랑스 금융기관들로부터 수억 유로 규모의 부채 자금(debt) 조달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이에 대해 미스트랄 측의 논평을 요청했다.

    채팅봇 ‘르 샤(Le Chat)’를 개발한 미스트랄은 오픈 가중치 LLM(open-weight LLMs)에 중점을 두며 유럽 AI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 중 하나로 꼽힌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이 스타트업은 현재까지 총 11억 9천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포스트머니(post-money) 기업 가치는 65억 1천만 달러에 달한다. 미스트랄은 지난 2024년 6월에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미스트랄은 이미 정부 지원을 받는 1,000억 달러 규모의 AI 펀드인 MGX와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하여 유럽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UAE)는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이 주도하는 'AI 주권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프랑스 내 AI 프로젝트에 500억 유로를 지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https://techcrunch.com/2025/07/08/mistral-is-reportedly-in-talks-to-raise-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