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내 클라이밍은 활동 기록을 남기기 까다로운 스포츠입니다. 이러한 배경 덕분에 스페인의 한 스타트업이 올해 초 MWC에서 TechCrunch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클라이밍 강사이자 가이드에서 사업가로 전향한 CEO 에드가 카사노바스 로렌테(Edgar Casanovas Lorente)가 이끄는 두 공동 창업자 팀은 웨어러블 장치와 활동 추적 앱의 증가 추세에 힘입어 이미 여러 스포츠에서 누리고 있는 ‘소셜 게이미피케이션’ 경험을 클라이밍 체육관에 도입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선보였습니다.
Lizcore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클라이밍가에게 가벼운 직물 NFC 팔찌만 착용하도록 요청할 뿐, 휴대폰이나 크기가 큰 다른 장비를 가지고 클라이밍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팔찌는 스마트 베이스 유닛(smart base units) 및 탑아웃 홀드(top-out holds)와 연동하여 등반 루트의 통계 데이터를 포착하고, 이 데이터를 Lizcore의 앱을 통해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몇 달 후, 이 스타트업은 하드웨어 상용화를 진행하며 프리시드(pre-seed) 펀딩 라운드를 유치했습니다. 현재까지 총 600,000유로(현재 환율 기준 약 630,000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자금은 Startup Wise Guys를 포함한 다수의 투자자 및 비즈니스 엔젤, 해당 분야의 개인 및 투자자들로부터 모금되었습니다.
[기술적 설명 및 장치]
- 오토-잠금/해제 시스템 (Auto-Lock/Unlock System): 사용자가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하면 자동으로 잠금/해제되는 장치.
- 맞춤형 안전 장치 (Custom Safety Device): 사용자의 안전에 맞춰 설계된 개인화된 장비.
이 시스템의 장치는 사용자가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하면 자동으로 잠금/해제되는 오토-잠금/해제 시스템과 사용자 안전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안전 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등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할 수 있으며, 안전성을 높이고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적용 분야]
- 교육 및 훈련 (Education & Training): 초심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가능하게 합니다.
- 상업 시설 및 테마파크 (Commercial Facilities & Theme Parks): 등반 체험 시설에 적용되어 안전성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킵니다.
[시장성]
- 높은 성장 잠재력: 안전 장비 시장과 액티비티 테크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높은 수익 창출이 기대됩니다.
[경쟁 우위]
- 통합 솔루션 제공: 단순한 안전 장비를 넘어, 기술(IoT), 교육(에듀테크), 상업(테마파크)을 통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결론]
이 장치는 등반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