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게이 브린, "구글에서 AI 작업에 거의 매일 매진하고 있다"

    구글 공동 창립자이자 전 알파벳 사장인 세르게이 브린은 최근 AI 분야의 발전 속도에 필적하는 흥미로운 것을 본 적이 없기에, 구글에서 "거의 매일"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린은 이번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All-In Summit) 기간 중 인터뷰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 작년에도 여러 언론 매체에서 브린이 구글 본사(Google HQ)로 돌아가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번 인터뷰는 브린이 자신의 복귀에 대해 공적으로 언급한 첫 사례다.

    브린은 AI에 대해 "거대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분야"라며, "인류에게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덧붙인 뒤, 더 정교한 AI를 훈련시키는 과정이 컴퓨팅을 대규모로 확장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컴퓨팅을 외삽(extrapolate)하는 기사들을 읽었지만, 저도 전적으로 믿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몇 년 동안 발생한 알고리즘 개선점들이 실제로 이러한 모델에 투입되는 증가된 컴퓨팅 양보다 더 앞서 나가고(outpacing)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구글 공동 설립자이자 전 알파벳 사장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최근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 속도에 너무 흥미를 느껴, 놓치고 싶지 않아 구글에서 "거의 매일"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린은 이번 주 LA에서 열린 올인 서밋(All-In Summit)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을 전했다. 작년에도 여러 언론에서 그가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위해 구글 본사로 복귀해 근무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이번 인터뷰를 통해 브린이 직접 자신의 복귀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린은 AI에 대해 "크고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라며 "인류에게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역설한 뒤, 더욱 강력한 AI를 훈련시키기 위해 컴퓨팅 파워를 무한정 늘려야 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컴퓨팅] 자원을 과도하게 외삽(extrapolate)하는 기사들을 몇 개 읽어봤는데, 전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라며, "최근 몇 년간 이루어진 알고리즘 개선점들이 오히려 모델에 투입되는 증가된 컴퓨팅 자원을 능가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techcrunch.com/2024/09/10/sergey-brin-says-hes-working-at-google-pretty-much-every-day-o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