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능 경쟁의 종착역은 '전력 효율'과 '지능'이었다

    이제 하드웨어의 경쟁은 '최대 성능'을 넘어 '가장 똑똑하게 전력을 관리하며 AI를 구동하는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