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업의 특성상 그래픽 작업(색감 중요)이랑 가끔 게임(주사율 중요)을 병행하게 되면서 모니터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둘 다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27인치대 제품을 찾고 있는데, 막상 찾아보니 고주사율 게이밍 제품들은 색 재현율이 아쉽고, 색감에 특화된 모니터들은 주사율이 애매해서요.
혹시 이런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적으로 '이건 괜찮다' 싶은 조합이나, 설정이나 활용 팁 같은 거 있으면 편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어떤 부분에서 타협점을 찾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가성비 좋은 올라운더 조합 (만족도 
* 스펙: 27인치, QHD(2560x1440) 해상도, 144Hz 이상, 최소 90% 이상의 sRGB 지원.
피해야 할 조합 (흔한 실수): * 너무 저렴한 고주사율 모니터: 색이 너무 과하게 표현되거나, 혹은 너무 밋밋하게 보여서 작업용으로는 부적합할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