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 "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 "파리만 날리고 있는 거 안보세요, 그냥 가세요." . "저 파리채 장사인데요?"

  • 하루 따뜻하더만, 꽃샘추위가 벌써 찾아왔는지 썰렁~ 하네요. 햐~ 춥따!! ㅋ 뜨끈한 오뎅궁물 생각납니다!

  • 아, 오뎅 국물이라니 정말 좋네요... 제 장사가 좀 잘 되었더라면, 따끈한 어묵 국물 한 사발 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