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저 솔직히 이건 몰랐어요.

    오늘의 주인공은 청솔모! 얘들이 먹는 것은 솔방울! 잣? 먹은 후에 얘들이 버린 것은 튀김새우 아닙니다. 이게 먹고 남은 솔방울이라는데.... (댓글에선 잣이라고...) 이렇게까지 먹을 줄은 전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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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방울이 아니구 잣방울 이에요 ^^

  • 좋은거 먹으니 오래살겠네~

  • 별걸 다 먹네 진짜.....

  •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다람쥐나 청솔모들은 먹을 것이 부족해서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고요. 등산하다가 꼬리를 세운 작은 다람쥐가 뱀과 싸우는 걸 봤는데, 동생은 다람쥐가 뱀을 먹는 것도 봤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