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길에서 만난 연리지

    -사랑에도 아픔은 있나 보네요. ................ 잎진 자리래야 새 움은 눈을 뜨지만 저마다 잘났다고 우겨대는 봉별의 길목에서 어찌 아픔이 없었겠어요.

  • 애틋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연리지가 참 아름답습니다.